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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 부대비용 총액

집값 외에 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돈입니다. 1주택 7억 아파트 기준 부대비용은 보통 매매가의 2% 안팎이고, 다주택 중과 시 10%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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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채권 계산용. 0이면 매매가의 70%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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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매도 시 손실률. 매일 바뀌며 2025~26년 8~16%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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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30~70만 원. 셀프 등기 시 0

계산 방법

취득세는 1주택 기준 6억 이하 1%, 9억 초과 3%, 그 사이 사선 세율이며 지방교육세(세율의 10%)와 85㎡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 0.2%가 붙습니다. 조정지역 2주택·3주택 이상은 8~12% 중과입니다.

중개보수는 매매가 구간별 법정 상한(2억~9억 0.4%, 9억~12억 0.5%, 12억~15억 0.6%, 15억 이상 0.7%)에 부가세 10%를 더한 값입니다. 협의로 낮출 수 있습니다.

소유권이전등기 때 제1종 국민주택채권을 시가표준액의 1.3~3.1%(서울·광역시, 6억 초과 3.1%)만큼 사야 하는데, 대부분 즉시 매도하므로 실제 부담은 매입액 × 그날의 할인율입니다.

인지세는 매매가 1억 초과~10억 이하 15만 원, 10억 초과 35만 원(1억 이하 주택 면제). 등기신청수수료 1.5만 원과 법무사 수수료를 더하면 끝입니다.

가정과 기준

  • 유상 매매 취득 기준, 생애최초·신혼부부 취득세 감면 미반영
  •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 + 부가세 10% (일반과세자 기준)
  • 공시가격 미입력 시 매매가의 70%로 가정 (실제 아파트 현실화율 60~75%)
  • 채권 할인율은 입력값 기준 (매일 변동)
  • 대출 관련 비용(근저당 설정 채권·인지세·수수료)과 이사·수리비 제외
  • 2026-09-21 기준 세율·요율

자주 묻는 질문

7억 아파트 사면 부대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1주택, 85㎡ 이하, 서울 기준 취득세 등 약 1,280만 원, 중개보수 상한 308만 원, 채권 할인 부담 약 150만 원(할인율 12%), 인지세 15만 원, 등기·법무사 약 52만 원으로 총 1,800만 원 안팎, 매매가의 2.6%입니다.

국민주택채권은 꼭 사야 하나요?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려면 의무 매입입니다. 다만 사자마자 은행 창구에서 바로 팔 수 있어 실제 부담은 할인율만큼(매입액의 8~16%)입니다.

생애최초 감면은 얼마인가요?

12억 이하 주택을 생애 처음 사면 취득세 200만 원 한도로 면제됩니다. 결과에서 200만 원을 빼세요.

계산 예시 세 가지

비율이 가격과 함께 오르는 이유는 취득세율이 6억~9억 사이에서 1%→3%로 올라가고, 조정지역 2주택은 8%로 뛰기 때문입니다. 6억 이하는 총 1.8% 안팎, 10억 이상 1주택은 3.6% 근처에 수렴합니다.

항목5억, 부산, 1주택7억, 서울, 1주택15억, 서울, 조정지역 2주택
취득세+부가세5,500,00012,833,333126,000,000
중개보수(상한+VAT)2,200,0003,080,00011,550,000
채권 할인 부담(12%)≈ 882,000≈ 1,528,800≈ 3,906,000
인지세150,000150,000350,000
등기+법무사≈ 515,000≈ 515,000≈ 715,000
부대비용 합계≈ 920만 (1.8%)≈ 1,810만 (2.6%)≈ 1억 4,250만 (9.5%)

각 숫자의 근거

비용규칙받는 곳납부 시점
취득세매매가의 1~12% (취득세 계산기 참고)구청잔금일 법무사 대납, 법정기한 60일
중개보수구간 상한 0.4%(2~9억)·0.5%·0.6%·0.7% + VAT 10%중개사잔금일
국민주택채권시가표준액의 1.3~3.1% 매입, 당일 8~16% 할인 매도은행 — 할인액이 실제 비용등기일
인지세15만(1억~10억), 35만(10억 초과)정부(전자수입인지)계약 또는 등기 시
등기신청수수료15,000(전자신청)등기소등기일
법무사 보수30~70만, 법무사 보수표법무사등기일

국민주택채권, 쉽게

소유권이전등기 때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5년, 표면 약 1.3%)을 시가표준액 비율로 사야 합니다. 서울·광역시 기준 2.6억~6억 구간 2.6%, 6억 초과 3.1%. 아무도 보유하지 않고 법무사가 그 자리에서 은행에 되팔며, 시장은 액면보다 싸게 삽니다. 그 할인율(은행 매일 고시, 2026년 12~16%)이 실제 비용입니다. 7억 아파트, 공시가 4.9억: 채권 1,274만 × 12% ≈ 153만 원.

공시가격을 모르면 매매가의 70%로 가정합니다(아파트 통상 비율). 빌라·단독은 50~60%라 채권이 조금 줄어듭니다.

이 총액에 없는 것

  • 대출 비용: 근저당 설정(설정액의 약 0.2~0.4%, 보통 은행 부담), 화재보험, 대출 수수료.
  • 이사·수리비, 아파트 선수관리비(30~100만, 매도 시 환급).
  • 장기수선충당금 정산 — 보통 매도인이 임차인에게 돌려주는 것이라 매수인과 무관.
  • 외국인: 서류 번역·공증, 자금 반입 송금 비용(은행 전신환 1~3%).

줄이는 법

중개보수는 협의 — 상한이 0.4%라도 0.3%로 하면 7억 기준 VAT 포함 77만 원 절약. 법무사는 중개사 소개를 그대로 받지 말고 견적을 따로 받기 — 20만 원 차이가 흔합니다. 잔금일 조정 — 재산세는 6월 1일 소유자 부담이라 6월 2일 잔금이면 그해 세금은 매도인 몫. 한국에서 처음 집을 산다면 생애최초 감면(200만 원) 확인.

기준일: 2026-09-21 · English 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