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Calcable는 한국의 세금·급여·부동산 규칙을 숫자 하나로 바꿔주는 계산기와, 그 규칙을 절차 순서대로 설명하는 가이드입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제공합니다.
누가 만드나
서울에서 일하는 백엔드 개발자 한 사람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세무사나 법무사가 아닙니다. 대신 규칙을 코드로 옮기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이 사이트의 모든 계산기는 법령과 고시의 조문을 그대로 코드로 옮긴 뒤 국세청·위택스·은행 계산기의 결과와 대조해 만듭니다.
시작은 개인적인 불편에서였습니다. 외국인 동료가 서울에서 집을 사면서 취득세 외에 얼마가 더 드는지 아무도 숫자로 답해주지 않았고, 영어·중국어 자료는 세율부터 틀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계산기를 만들고, 그 뒤에 가이드를 붙였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검증하나
- 모든 세율·요율은 1차 출처(법령, 정부 고시, 정책브리핑, 국세청·국토교통부 자료)에서 가져오고, 페이지 하단에 기준일을 적습니다.
- 계산 로직은 대표 사례 3개 이상을 손으로 계산해 맞춘 뒤 공개합니다. 예시 표의 숫자는 계산기가 실제로 출력하는 값입니다.
- 단순화한 부분(감면 미반영, 가정한 비율)은 각 페이지 '가정과 기준'에 전부 적습니다. 적혀 있지 않은 가정은 없습니다.
- 규칙이 바뀌면 기준일과 함께 갱신합니다. 2025~26년 부동산 대책, 외국인 허가제 연장, 중도상환수수료 개편이 그렇게 반영됐습니다.
한계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인별 감면, 특례, 지자체 조례 차이는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금액이 걸린 결정 전에는 세무사·법무사나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오류 신고와 문의
틀린 숫자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출처와 함께 보내주시면 하루 이틀 안에 확인해 고치고 기준일을 갱신합니다. 광고·제휴 관계는 해당 페이지에 표시하며, 계산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