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고용 비용 계산기
직원에게 주는 월급 외에 회사가 따로 내는 4대보험료를 계산합니다. 보통 월급의 10% 안팎이 추가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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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0.7~18.6%. 사무직 약 0.7%, 전 업종 평균 약 1.5%
계산 방법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건보료의 12.95%), 고용보험 0.9%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같은 비율로 나눠 냅니다. 여기에 사업주만 내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금(0.25~0.85%)과 산재보험(업종별)이 붙습니다.
1년 이상 근무하면 퇴직금(연간 한 달치 급여)이 발생하므로, 연간 비용에는 이를 적립분으로 더했습니다.
가정과 기준
- 2026년 요율, 국민연금 상한 637만원
- 산재보험료율은 입력값 (업종 확인 필요)
- 두루누리 지원(10인 미만·저임금) 미반영
- 비과세 수당 없음으로 가정
자주 묻는 질문
월급 350만 원 직원의 실제 비용은?
사업주 보험료 약 37만 원을 더해 월 387만 원, 퇴직금 적립까지 하면 연 약 5,000만 원입니다.